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관악5부

선교지에서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513 베네수엘라 호세후안 목자님 하우스처치 [4]
[레벨:5]서정수_
64 2019-07-23
512 UC Davis 정요한 선교사님 박사졸업 파일 [3]
[레벨:5]서정수_
81 2019-06-19
511 애틀란타 윤에스더JR. 졸업 파일 [9]
[레벨:20]서정수
91 2019-05-30
510 no image 프린스턴 John Jr. Nah Prayer Topics(Fall 2018 Spring 2019 Review) 파일 [10]
[레벨:13]나요한
124 2019-05-17
509 캐나다 베네수엘라 결혼역사 파일 [5]
[레벨:20]서정수
111 2019-05-04
508 애틀란타 부활예배 [10]
[레벨:5]서정수_
100 2019-04-22
507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사드립니다 파일 [13]
[레벨:13]정종현
153 2019-04-08
주안에서 존경하는 목자님, 사모님들께 그리고 보고싶은 형제 자매님들께 안녕하세요. 목자님들의 기도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풍성한 선물을 주시며 사랑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세계선교를 위해 저희 가정교회를 세우시고 독일 지성인들은 위한 목자로 부르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3월 29일 프랑크푸르트에 잘 도착하였고, 여기 센터 동역자님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저희가 사는 집은 센터에서 1분도 안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선교지에서도 꾸준히 새벽기도로 말씀을 통하여 방향을 얻고 하루를 승리하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동역자와 제가 일하게 될 막스플랑크연구소가 있는 베를린에 다녀왔습니다. 목자님들의 기도 지원에 감사드리며, 좋은 연구소에서 일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또한 몇 걸음 가면 옆에 베를린 자유 대학이 있어서, 그곳에서 피싱하여 한 양을 말씀으로 섬기고자 합니다. 일은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아래 사진은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베를린의 숙소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프랑크푸르트 1부 목자님들의 사진입니다. 일대일 말씀공부는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에 크누트 목자님이 영어로 섬겨주십니다. 주일예배는 목자님들이 돌아가시면서 섬기시는데, 저번 주일예배는 크누트 목자님이 섬기셨고, 로마서 10장, 복음을 고백하는 것에 대해서 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독일어를 잘 배우고 있습니다. 크누트 목자님께서는 제가 올해 안에 독일어로 메시지를 전하는 방향을 주셨습니다. 센터에서는 아래 사진에 나오는 프랑크푸르트 괴테 대학을 섬기고 있습니다. 목자님들이 캠퍼스를 믿음으로 정복하고자 매주 피싱하고 계십니다. 저희도 한 명의 양을 섬길 수 있길 기도합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베를린에 가기 위해서는 1시간 10분 비행기를 타면 되고, 총 3-4시간 걸립니다. 매주 이동하는데, 체력을 위해서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기도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벽기도와 일용할 양식 생활을 신실히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프랑크푸르트 대학과 베를린 자유 대학의 양을 섬기길 기도합니다. 독일어로 독일 양을 섬기며, 직장 생활을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센터 기도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적으로 하나가 되어 잘 동역하도록 2. 8월에 있는 유럽 국제 수양회를 잘 동역하도록 3. 프랑크푸르트 캠퍼스를 복음으로 정복하도록 감사합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제임스, 한나 정 드림
506 유럽 시니어 수양회 및 심방 역사 [2]
[레벨:19]김이삭(영길)
67 2019-04-04
505 UNH 신문에 실린 정아브라함 jr. 선교사님 기사 파일 [8]
[레벨:20]인금철
149 2019-03-18
Healing Hydrogel UNH researchers create a hydrogel contact lens to treat serious eye disease Monday, March 11, 2019 KYUNG JAE JEONG, ASSISTANT PROFESSOR OF CHEMICAL ENGINEERING AT UNH. UNH researchers have created a hydrogel that could one day be made into a contact lens to more effectively treat corneal melting, a condition that is a significant cause for blindness world-wide. The incurable eye disease can be initiated by a number of different causes such as autoimmune diseases (like rheumatoid arthritis, lupus, or Stevens-Johnson syndrome), chemical burns, or even some surgical procedures (like LASIK and cataract procedures). The patient's cornea melts due to the uncontrolled production of certain zinc-dependent enzymes called matrix metalloproteinases (MMPs) by the patient’s immune cells in the cornea. To help prevent this, the researchers developed a new hydrogel that deactivates those enzymes by removing the zinc ions. “Most of the current MMP inhibitors used to treat this condition work by binding to the zinc ions within the MMPs,” said Kyung Jae Jeong, assistant professor of chemical engineering at UNH. “However, once injected into the body, the MMP inhibitors travel through the blood stream and entire body and can cause severe side effects because they are binding with and deactivating the zinc ions in other tissue. Our hydrogel works entirely differently because it is localized, just in the eye, and deactivates MMPs by eliminating the zinc ions from the cornea. And since it would be a contact lens, if there were any issues, the patient would simply remove it.” In their study, recently published in the journal ACS Biomaterials Science & Engineering, the UNH researchers, along with researcher Jung-Jae Lee from the University of Colorado Denver Campus, outline how the hydrogel deactivates MMP-1, MMP-2 and MMP-9 which are the major factors in corneal melting. The research was done in vitro and ex vivo (on extracted cornea tissue) and suggests that the new hydrogel could be a viable therapeutic option for treating corneal melting. The end goal is to make the hydrogel into a contact lens that would allow more localized treatment of the eye and avoid side effects in the rest of the body. There is a pending patent which has been filed by UNHInnovation, which advocates for, manages, and promotes UNH’s intellectual property. Funding for this researcher was provided by the National Eye Institute (NEI) (1R21EY02795301) and NIH Centers of Biomedical Research Excellence (COBRE) (CIBBR, P20 GM113131). For more information on licensing this patent-pending technology, contact unh.innovation@unh.edu.
504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파일 [12]
[레벨:13]Pauline Lipsey
179 2018-12-26
Dear SNU5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Glory to God in the highest heaven and peace on earth to those on whom his favor rests.” Luke 2:14. We are glad for this holiday season that we can take time and write to you and remember the love of God that you have shown us over the many years. We are thankful that although we are far apart we feel close to you by your prayers for our family. We always enjoy the many gifts and cards to hear how you are doing in Korea. Your happy cards are encouraging us by your continued faith and growing in Jesus that we too can share the same hope as you. Your letters always are very cheerful revealing God's hope and work there. May God continue to bless you! Our son Isaac is now 8 years old and in the 3rd grade. He is an avid reader and sometimes reads 700 page books within days. We thank God for him and his good habits. As many of you know M. Pauline is battling cancer. She currently is taking chemotherapy every other week. By God's power and mercy she is very positive, strong and remains healthy regardless. We are praying for her to be completely healed and live a cancer free life for Jesus and raising Isaac in our house church. By her broken heart for American students she brought one student named Kai to our Christmas worship service. He is very kind and was happy to hear God's word at Christmas. We pray God may continue to be with him by the grace of Jesus. I am very sorry that I haven't written more often and prayed more for God's world mission. When I think of your love for us I am very indebted to you. The grace of Jesus although it is difficult times concerning for our family. I am thankful that God encourages me daily to remember his love and work on the cross to save sinners. Thanks again for all of your love and prayers for our family. It is a true source of encouragement in what can seem la onely mission. We miss you all very much and hope to see you one day again by God's grace. We are always thankful to God for you. Especially, we are thankful for the support and prayer from Sh. Abraham Jung and Eunjoo 사모님. May God grant you his strength, good health and holy spirit. Thank you Sh. Gumchoel for your prayer support and personal encouragement. May God also grant you strength and continued fruitful ministry. May God grant you all a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In Christ, The Lipsey's – M. Pauline, S. Don, and Isaac
503 no image 센다이 조폴린입니다 [9]
[레벨:5]조성진
106 2018-12-21
인 정훈 사모님 크리스마스 선물과 카드 잘 받았습니다 매년 송구스럽고 감사합니다 잘 받았다는 소식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성탄카드 읽으면서 성탄의 은혜가 제게 밀려옴을 느꼈습니다 목자님 가정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위에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주시길 기도할께요 지난주 성탄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지의 친구들과 옆집아이들과 오자와자매님 다니엘형제 그리고 저와 한국어와 성경을 같이 읽는 베트남 Thuy T. N. Ha 자매님 아야코 친구 도모카자매님 또 2년 전 제가 일했을때 만난 89세 할머니가 참석했어요 그리고 늦게 한국사람 김해영사모님과 그의 아들도 참석했어요 바울 선교사의 말씀과 제 인생소감과 오자와 다니엘 형제 자매님들의 찬양 그리고 아이들 찬양이 있었어요 강은이가 고입시험이 한달 남아 마음이 조급함에도 찬양준비를 주도하고 프로그램을 예쁘게 써서 붙이고 아야코는 음식 만드는 것을 도와줬어요 제가 성탄예배를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피곤하여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이 무거웠는 데 정말 아이들이 도와 줘 감당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성탄예배를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참석할 사람들과 프로그램을 위해 합심기도한 것이 마음에 남네요 또 89세 할머니가 인생 처음으로 본 모임이었다고 정말 고맙다고 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곧 크리스마스이고 신년인데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새해에도 목자님 가정에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 할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정아브라함목자님 은주 사모님께 건강과 성령충만함 주시길 기도합니다 귀한 관악5부 동역자님들에게 성탄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502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사 드림 파일 [14]
[레벨:7]rivanana
142 2018-12-10
501 [Atlanta] 2018 thanks giving! 파일 [6]
[레벨:20]서정수
106 2018-11-29
500 John Nah Jr. - New Jersey 파일 [16]
[레벨:8]나요한Jr.
207 2018-09-29
관악 5부 목자님들 안녕하세요. 뉴저지에 있는 나요한 Jr. 입니다. 목자님들 기도와 선물 감사드립니다!! 저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주6일은 로스쿨 공부에 매진하고 일요일은 예배와 말씀공부로 보내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제가 있는 캠퍼스 Newark와 Princeton 두 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고 저녁에는 Trenton에서 말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Newark UBF는 학생들 중심으로 최근에 처음 예배를 시작했고 강의실을 빌려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Esder Chong, John Park Jr., Faith Park, Andrew Lee 2세들이 학생리더이고 Denise, Liz 럿거스 학생들이 꾸준히 예배를 참석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아침마다 있는 GBS에는 그 밖에 3-4명 학생들이 더 참석합니다. 저는 화요일 아침 수업 전에 Glenn이라는 형제와 일대일 말씀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Princeton에는 Sam Lee 선교사님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고 (Sam Lee, Grace Sun Lee, Mary Cowen, Andrew Lee, Peter Lee, Joshua Kim) 예배를 마치고 Trenton에 가서 Moses Kim 선교사님과 일대일 말씀공부를 합니다. 차나 기차로 세 곳을 돌아다녀서 일요일이 물리적으로 가장 바쁜 날이긴 한데, 말씀을 intensive하게 배우고 캠퍼스에 commit하는 마음으로 임할 때 힘이 됩니다. 저의 기도제목은 참고로 말씀드리면, 1. 로스쿨 1학년 승리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1.1. 전 과목에서 A를 받을 수 있도록 1.2. 현재 공부방법에 안주하거나 자기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나가서 지혜롭게 기말고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1.3. 겸손한 자세로 부족한 부분을 계속 찾아나갈 수 있도록 2. 기본생활과 주일소감, 말씀공부 잘 감당 2.1. 새벽에 말씀과 기도를 잘 감당해서 하나님과 깊고 지속적인 인격적인 관계성 2.2. 주일 아침에 주일 소감을 깊이 쓰고 말씀의 은혜를 잘 받을 수 있도록 3. Glenn 형제와 일대일 말씀 공부 자료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1. 창세기 말씀공부 outline을 잘 만들 수 있도록 3.2. 말씀 공부가 joyful할 수 있도록 4. Princeton 캠퍼스에 말씀의 씨가 뿌려질 수 있기를 4.1. Sam Lee 선교사님 권세있고 은혜로운 메시지 4.2. Princeton UBF가 Princeton 학생들과 인격적인 관계성을 맺을 수 있는 기회 주시도록 5. Newark 캠퍼스 제자 열매가 많이 맺히도록 5.1. Newark UBF가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5.2. 수요일 요한복음 GBS 은혜롭고 joyful하게 이루어지도록; faith Park이 잘 인도할 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나요한 드림.
499 no image Sam Yun ~ Atlanta [9]
[레벨:7]윤웨슬레
183 2018-07-29
Hello! I have arrived in Atlanta safely! Thank you so much for your prayers. This summer, I was so blessed to visit Korea and Gwanak 5 UBF. When I arrived, everybody was very busy preparing for the summer bible conference, but somehow, everyone had time to meet and talk to me. Every night, someone prepared dinner at the center, and every day it was very delicious. I thank everyone in Gwanak 5 who has prepared meals for me during my stay. Many shepherds took me to eat at so many restaurants. I even had Sul-Bing 5 times. I especially enjoyed the summer bible conference. I never experienced a 5 day conference, but it was relaxing and was a good opportunity to learn the word of God. I enjoyed playing drums for the singspiration team. I also was able to talk to fellow brothers and sisters about many things. Also, I talked with shepherds and missionaries, and they had so many questions for me, it seemed like they really cared about me. Sometimes it wa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Korean messages, but it was a good opportunity for me to expand my Korean. I enjoyed staying at 명옥 이모’s house. I loved playing with her cute baby, who laughs and eats so much. At night, I was never bored because I always played with 바나바 and 정수 삼촌’s children. I want to personally thank 원영 형 for taking me around Korea to see everything, taking me to the beach and mountains, and also making a schedule for me every day so that i wouldn’t get bored. Thanks for understanding me all the time and laughing all the time too. Thank you 미아, 사랑, 루시, 명옥 이모s for buying me food and so many other things. They were like my second moms, except without the 잔소리. I want to thank 바나바, 정수, 태용,스태디 삼촌’s for so many things. I was like their son, and they gave and bought me the best things. I didn’t do anything to deserve any of this. But because everyone at Gwanak 5 showed me so much love, I can really see what God’s grace is like. Thank you so much and I miss everyone. Continue to pray for me and Atlanta UBF, and I too, will also pray for Gwanak 5. God bless you.
498 no image Princeton Bible Fellowship academic year review and prayer topics [1]
[레벨:8]나요한Jr.
141 2018-06-07
아래는 Princeton UBF의 샘리 선교사님이 한 해 동안 프린스턴 양들과 맺은 관계성 및 기도제목들입니다. 선교사님이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위해선, 맨 아래 링크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rinceton University relational outreach 2018. We finished the academic year.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for his steadfast love endures forever. Ps 136.1 It is purely God’s grace we can interact with PU students Kathleen’s graduation and her family members. Stacy, class of 2017 visiting the campus and uniting with us. Able the post doc and his wife Jenny who completed the master degree at Columbia University Mary Cowen hosting Chinese scholars Three post docs and two masters Grace Sun is starting her D Min degree at Southern Baptist Seminary as of today. Mary Cowen will start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this Fall. Sammy, Andrew and Peter are becoming sweeeeeet by the grace of Jesus. Hello Summer 2018 We will ask God for his help based on Lk2:52 (PBF Summer key verse) Jesus increased in wisdom and in stature and in favor with God and men. PBF prays for 4 Bs Bible reading project Bible relational outreach Bible counseling center expansion Bible life mentoring for college students Sam Lee Summer struggling key verse When I was a child, I thought like a child, I spoke like a child, and I reason like a child but when I became a man, I gave up childish ways. 1 Cor 13. For this I need much prayer support. Thank you for your prayers Sam Lee tiny.cc/pbf
497 LA UBF John Choi 파일 [11]
[레벨:8]최요한
157 2018-06-04
But he said to me, "My grace is sufficient for you, for my power is made perfect in weakness." Therefore I will boast all the more gladly about my weaknesses, so that Christ's power may rest on me. That is why, for Christ's sake, I delight in weaknesses, in insults, in hardships, in persecutions, in difficulties. For when I am weak, then I am strong. (2 Corinthians 12:9-10) 귀하신 관악 5부 동역자님들께, 안녕하십니까? LA UBF의 John Choi 선교사입니다. 먼저 제 마음이 오랫동안 힘들어서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점 널리 이해해 주시고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오늘 주일 예배 말씀이 제 심령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사도바울은 영육간에 자랑할 것이 너무도 많은 하나님의 사도였지만 매우 겸손하였습니다. 주님은 그에게 자랑할 것이 없도록 육체의 가시를 주셔서 아무 것도 아닌 자로 늘 발견케 도우셨습니다. 고린도후서 12:9-10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저는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약한 것을 늘 발견하게 하시고 오히려 이를 자랑하게 하시며 이를통해 주님의 능력이 드러나는 삶이야말로 주님의 은혜요 축복임을 깊이 깨닫고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교사의 삶을 통해 겸손의 광야로 나가게 하시고 그 가운데서 정말로 “nothing”이 되도록 겸손의 사람으로 조금씩 빚어가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교만하고 자랑하는 자는 주님이 쓰실 수가 없음을 깨닫게 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현재 저희 가정은 성령의 방향에 따라서Jason Koch, Andrew Cuevas, Juan Perez 목자 가정과 함께 Vision Fellowship을 이루어서 CSULB를 섬기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작년에 Bill Hoesch라는 분을 저회 요회에 보내셨습니다. 미국 창조과학회의 멤버이고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School의 객원교수입니다. 이 분은 한국사람들이 미국에 선교사로 와서 캠퍼스 제자양성을 하고 있다는 것에 깊이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와 매주 CSULB를 피싱하고 있습니다. 지난 2학기 동안 열심히 피싱을 해도 신실한 양이 붙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ill은 “가서 제자 삼으라”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캠퍼스 피싱에 나가는 것 자체가 주님께서 주신 상급이라고 말하며 오히려 저와 LA UBF 동역자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Bill이 캠퍼스 제자양성 역사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합당한 동역자를 만나서 믿음의 가정을 다시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Heather는 Susanna 선교사와 1:1 관계성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Susanna 선교사가 인내와 사랑과 말씀과 기도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Susanna 선교사가 왼쪽 눈에 각막 파열 및 안구출혈(Left vitreous hemorrhage)이 있어서 레이져 수술을 받은 후 약 3주간 병가를 내고 쉬었습니다. 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제 큰딸 Grace는 Biola University의 Nursing 전공인 친구들과 함께 최근 Thailand, Chiang Mai 에 3주간 단기 선교사로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이 제 딸에게 선교현장에서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하나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제 아들 John은 UC San Diego의 Computer Science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여 잘 적응하고 있으며,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자 투쟁하고 있습니다. 제 막내딸 Hanna는 이제 고등학교 Junior를 마치고 올 가을에 Senior가 되고 대학교 입학지원을 하게 됩니다. 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과 깊은 인격적인 관계성을 맺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저는 평신도 선교사로서 다소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회사 운전자금이 부족하여 은행대출을 받는데 제출자료를 조작하면 더 높은 급여와 회사 지분을 주겠다는 사장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때 주님께서는 말씀공부 중 고린도 후서 7:1 “Since we have these promises, dear friends, let us purify ourselves from everything that contaminates body and spirit, perfecting holiness out of reverence for God” 말씀을 붙들고 타협하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눈 뜨고 저를 보고 계시는데 차마 타협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3년간 이런 이유로 메뚜기처럼 회사를 전전하다보니 마음이 무척 낙담이 되었습니다. 지난 5월 중순경에 회사를 그만두고 너무도 연약하여서져서 기도할 힘조차 없었습니다. 적당하게 타협했더라면 가족들도 덜 고생시키고 저의 경력관리도 더 잘하며 금전적으로 더 낫지 않았을까하는 사단의 고소에도 많이 시달렸습니다. 노아시대에 사람들의 조롱을 받으며 외로이 방주를 짓는 노아의 마음이 제 마음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살아계신 하나님은 이런 저를 긍휼이 여기셨습니다. 지난 주 온라인 구직사이트에 올려 놓은 제 Resume를 보고 인터뷰 연락이 왔고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제가 3년전에 인터뷰를 보았던 회사였습니다. 그때 제 연봉과 처우를 너무나 과하게 불러서 입사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와 인터뷰 다음 날 사장께서 제가 모셨던 삼성 고위 임원과 점심을 드시며 저에 대해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삼성 고위 임원께서 제 이름을 듣자마자 이 사람을 쓰셔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처우를 위한 마지막 인터뷰를 하고 CFO로서 근무를 시작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이 회사는 매출 및 이익도 예전의 회사보다 10배 이상 크며, 운전자금 때문에 은행대출을 받을 필요가 없는 회사였습니다. 무엇보다 시대의 탁한 조류와 타협치 않고 순전하게 살려는 제 믿음의 몸부림을 긍휼하게 여기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제가 구약의 죠셉과 느혜미야와 같이 믿음이 순전하면서도 지혜로운 CFO가 되어서 회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In Christ, John Choi
496 no image 네덜란드에서(4) [13]
[레벨:14]한베드로
152 2018-05-09
495 no image University of Illinois at Springfield and Biblical counseling at ISBC 2018 [1]
[레벨:1]Salinchrist
129 2018-01-20
494 no image Princeton Bible Fellowship news
[레벨:1]Salinchrist
99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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