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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l make him glorious in Hi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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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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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신앙을 위한 가을소감 축제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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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4 |
캠퍼스 9동 101호에서 동역자님들과 양들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감축제를 가졌습니다. 다섯 분(하대경,민혜란,서진우,강호영,이한나)이 소감을 발표하고, 이어 은혜로운 재림퀴즈대회를 가졌습니다. 치열한 신경전과 고성이 오가는 불꽃튀는 열전 끝에 아브라함, 바울, 독수리 연합요회 팀이 1등을 했습니다. 하여진 자매님이 우승상으로 한영 성경을 부상으로 받고, 모든 분들이 성경암송카드를 받았습니다. 이후 버들골에서 김진화 사모님이 준비한 풍성한 도시락과 통닭으로 eating fellowship을 나눴습니다. 모임 가운데 최해영(경영원1), 김진수(물리1) 형제, 자매님들이 참석하여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캠퍼스는 축제 분위기이지만, 정작 기다려야 할 분을 기다리지 못하고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 가운데 있는 모습니다. 주님께서 이러한 시대를 우리에게 맡기시고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섬기기 원하시는 것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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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눈물이 많았던 2004년 천로역정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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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7 |
2004년도 누가팀(마태1,full-time1 포함) 천로역정 심포지움이 지난 토요일(25)에 있었습니다. 정병현, 김원용, 하여진, 성문주, 한극동, 임지연, 김연린 형제, 자매님들이 심포지움을 감당했습니다. 매 년 심포지움이 새롭지만, 특히나 올 해는 서론부터 천성에 이르기까지 온 마음과 힘을 다해 심포지움을 감당하는 것을 보는 것 자체가 큰 은혜였습니다. 이를 통해, i) 천성에 가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과 ii)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간다라는 두 가지 영적 교훈을 얻었습니다. . 성문주 자매님(교육4)은 남자친구에 대한 미련과 꿈을 내려놓고자 결단했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을 큰 그릇으로 빚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내적 음성을 듣고 눈물로 감사했습니다. 김연린 목자님은 섬기던 양이 참가지 하지 못함으로, 자신이 대신 심포지움을 해야 한다는 큰 강박관념과 두려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목자님의 방향에 순종하여 낮아져 후배들과 심포지움을 감당했습니다. 절망의 성에서 절망거인과 자포자기 부인에게 붙잡힌 부분을, 양 앞에서 밥숟가락을 떠는 자가 어떻게 서울대 양들의 목자가 될 수 있는가라는 사단의 음성 앞에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라는 약속의 열쇠를 붙들고, 계속하여 목자로 살고자 눈물로 결단함으로 은혜가 되었습니다. 10분 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겪어야 할 것이니라"(행14:22) 말씀으로, 천성에 가기까지 고난을 감당하고자 결단했습니다. 귀한 분들이 계속하여 믿음의 결단에 기초하여, '죽음의 강'을 건너 왕이신 하나님 앞에 천국증명서를 드리기까지 믿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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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도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는가?!(2004가을맞이 B.A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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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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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동아리방이 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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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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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비젼을 보았습니다(누가팀 소감 모임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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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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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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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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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회 감사제(첫 누가팀 소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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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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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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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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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아카데미, 믿음과 심정으로 드리는 오병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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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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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기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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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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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무봉산 봄수양회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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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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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후안 선교사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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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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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부활장암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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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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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센터 내부를 조금만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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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Sports Festival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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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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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쎈타에서 예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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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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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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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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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봄 신입생 환영 바이블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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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2 |
지난 화,수,목 3일간 아카데미를 허락하시고, 은혜로운 말씀과 소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악 5부는 첫 날 6명, 둘째날 20명, 셋째날 12명, 총 34명의 양들이 한 번 이상 아카데미에 와서 말씀을 듣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첫 날 참석 역사를 보며 다소 낙심이 되기도 하였지만, 이를 통해 모두가 심령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더욱 간절하게 초청역사를 섬기는 계기가 되어 둘째날 많은 양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유기드온 목자님이 둘째날 메시지를 전하셨는데, 당일날까지 메시지를 수정하고 리허설하면서 절박한 심정으로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전하셨을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습니다. 요한 요회 고명선(종교학과 박사과정) 형제님은 메시지만 듣고 갔는데, 나가면서 거듭 메시지가 너무 좋았다고 했고 밤에 다시 일대일 목자님에게 전화를 걸어 메시지가 좋았다고 했습니다. 최세영 자매님과 임지연 자매님은 이 시대 양들의 고민과 이에 대한 말씀 역사를 드러내는 매우 academic한 소감으로 은혜를 끼쳤습니다. 이서훈 형제님이 화현회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첫날 서정수, 하대경 형제님들과 함께 기타특주를 했습니다. 그는 긴 머리와 우수에 담긴 표정으로 공대생 답지 않은 예술가적인 품위를 드러내었습니다. 김원용 형제님이 둘째날 듀엣으로 특송을 섬겼습니다. 이 두 분이 올 해 마태팀 제자들로 굳게 서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대부분 하루 참석한 양들이 많았습니다. (바울 요회 하여진 자매님이 유일하게 3일 개근했고, 다윗 요회 박성수 형제님이 이틀 참석했습니다.) 그래서 양들과 깊은 인격적인 관계성을 맺고 일대일 관계로까지 이어지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아카데미를 꼬투리로 봄 학기 흥왕한 일대일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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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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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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